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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환
작성일
2019-09-25 19:27
조회
119
안녕하십니까, 회원입니다.

저변 앵그리블루 5차집회, 황장수소장님 이하 운영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경기북부에 살고 있어 전철이 끊기는 연고로  광화문까지만 같이 행진하고 11시쯤에 귀가하였습니다. 청와대까지 같이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집회와 관련하여 몇가지 건의드리겠습니다.

1 . 여러일정 상 홍대에서 9시 출발로 잡으셨는데, 제 바램은 홍대에서 출발하려면 8시에는 출발하는 일정을  잡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2. 집회 장소도 홍대로 고정하지 말고, 청계광장이나 동화면세점얖, 서울역 등 2-3곳으로 확대하는 것도 한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앵그리블루는 대개 평일에 하므로 타 단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경우가 많겠지요.)

3.  집회에 사용할 노래 추천합니다.   <아름다운 강산>은 매우 좋았습니다.   잠깐 나온 정수라의 <나의 조국>은 전두환정권 홍보용 노래이므로  뺏으면 좋겠구요,   송창식의 <내 나라 내 겨례> , 양희은의 <네 꿈을 펼쳐라> 를 추천합니다.  <내 나라 내겨레>는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으로 시작되는 노래로  집회에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노래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미안한 얘기지만, 클래식 전공하는 분들보다는 통기타 치고 노래하는 분들이 분위기를 올리는데 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4. 구호 제창 방식의 다양화를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조국을 구속하라>하고 선창하면  <구속하라 구속하라 조국을 구속하라>  이런 식의 구호가 리드미컬하고도 힘찹니다.   그러니 <조국!> <구속!> 이런 두글자 구호도 하고,  앞서 말씀드린 구호방식도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애써주신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포15조!!!!!